| 유넷시스템, 국제 포럼서 유우선 통합인증 기술 발표 | 2006.07.13 |
유무선 통합인증 전문기업 유넷시스템(대표 심종헌 www.unetsystem.co.kr)은 자사의 NBA 솔루션 애니몬(Anymon)에 적용된 기술이 ‘WMSCI 2006 국제포럼’에서 정식 발표된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WMSCI 2006 국제포럼’에서 애니몬 개발책임자 이승일 팀장은 총 5개 주제로 구성된 ‘Network Security and Security Technologies Ⅱ’세션 사회진행과 발표를 동시에 맡게 됐다. 이승일 팀장은 애니몬의 보안기술에 기반한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에서의 Spoofed DDos 공격을 탐지하고 근원지를 찾아내기 위한 실용적인 방법론’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애니몬(Anymon)은 방화벽, 자체센서, 기타 네트워크 장비 등으로부터 네트워크 트래픽 정보를 수집하여 바이러스, 웜 등을 포함한 비정상 행태를 조기에 탐지하고 문제가 있는 단말기를 격리하는 비정상 네트워크 행태 탐지 및 격리 솔루션이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WMSCI 포럼(World Multi-Conference on Systemics, Cybernetics and Informatics)은 1995년 독일 바덴바덴에서 처음 시작되어, 시스템 공학, 인공두뇌, 정보과학 분야의 각계 전문가를 위한 국제포럼이다. 해당 분야의 학문적인 조사와 연구, 프로젝트 상호교류에 초점을 맞춰 활동해 왔다. 이 포럼은 각계 전문가에 의한 공동연구 및 학문간 교류에 필요한 이론 및 응용사례 등을 연구 실무자와 기업가 간 상호교류를 증진할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2005년까지 이 포럼을 통해 발표된 전문적인 연구논문은 총 1,400여개에 이를 정도로 방대하다. 포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iiisci.org/wmsci2006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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