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프넷, 라이선싱 및 수익 창출 솔루션 업그레이드 | 2012.05.23 |
‘센티넬 클라우드’ 새로운 버전 출시 [보안뉴스 김정완] 정보보안 글로벌기업 세이프넷은 센티넬(Sentinel®) 소프트웨어 수익 창출 솔루션인 ‘센티넬 클라우드(Sentinel Cloud)’의 새로운 버전을 출시하고, 이를 통해 독립 소프트웨어 개발 벤더(Independent Software Vendor; 이하 ISV)가 온-프레미스, 하이브리드 및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을 쉽게 라이선싱하고 수익을 창출하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ISV는 PC에 설치하는 온-프레미스 형태의 기존 소프트웨어에서 SaaS 기반 솔루션으로의 이동을 통해 클라우드 컴퓨팅이 제공하는 혜택을 얻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며, 보다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많은 벤더들이 온-프레미스 라이선싱 모델의 이동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센티넬 클라우드는 ‘한 번만 보호 작업을 하면, 추가 작업 없이 여러 형태로 배포가 가능하다(The Protect Once, Deliver Many™)’는 디자인 철학의 크로스-록킹(Cross-Locking) 기능을 제공, ISV는 기존 솔루션 활용을 극대화하면서 SaaS 환경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센티넬은 통일된 APIs(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s)와 중앙 집중화된 백-오피스 권한 관리 시스템으로 모든 소프트웨어 제품을 지원하면서 벤더가 각자의 요구사항에 맞게 소프트웨어 형태를 변경하도록 하는 유일한 솔루션이다. 또한, 센티넬의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는 끊임없는 ‘실시간’ 통계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ISV는 서비스 사용량 통계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 사용량을 기반으로 과금할 수 있으며, 라이선스 만료 예정 고객들에게 라이선스 연장을 요청할 수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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