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아이 휴대폰 요금 확 줄었네? | 2012.05.24 |
KT, 심플 요금 충전 서비스 학부모들 사이 인기 [보안뉴스 김태형] 이달 초 KT가 선보인 유심개통 서비스인 ‘심플(SIMple) 충전’ 서비스가 자녀의 통신요금에 부담을 느끼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인기다. 특히, 5만원의 요금을 미리 충전하면 휴대폰을 주는 이벤트가 마감이 임박할 만큼 저학년 학부모들이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한다. 별도의 휴대폰 구매 없이 유심 개통만으로 KT 올레 통신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을뿐더러 가입비, 기본료, 약정 기간까지 없다는 점이 주효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자녀들에게 올바른 경제관을 심어주고 싶어 하는 학부모에게 정해진 금액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선불 요금제는 매력적인 아이템이 아닐 수 없다. 게다가 충전된 요금을 학생들끼리 양도할 수 없도록 되어 있어 교내 폭력으로부터 보호 가능하다는 사실은 학부모들에게 분명 솔깃한 부분이다. 자녀들의 휴대폰 분실 및 파손으로 인해 발생하는 위약금이나 소액 결제 및 무분별한 데이터 사용에 따른 추가 비용은 학부모들에게 언제나 걱정이 아닐 수 없다. KT의 ‘심플 충전’ 서비스는 무약정 서비스이며 별도 서비스 신청 없이 소액결제나 콜렉트콜 등의 서비스가 제한되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다 KT의 ‘심플 충전’ 서비스는 사용자가 1/3/5만원 단위로 충전한 만큼 사용할 수 있다. 가입비, 기본료, 약정 기간이 없기 때문에 주로 수신 위주로 사용하는 저학년 자녀들에게 매우 유용하다. 3만원, 5만원 충전 시에는 올레모바일끼리 음성통화 100분과 200분이 각각 제공된다. 오픈 마켓을 통해 구입한 중고폰, 집에 보관중인 중고폰, 부모님이 사용하던 스마트폰 등을 간단히 유심만 개통함으로써 자녀가 사용할 수 있어, 새 단말기 구입에 따른 비용 절약도 가능하다. KT는 ‘심플 충전’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올레닷컴(http://shop.olleh.com)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5월 말까지 5,500원 상당의 유심과 아이스커피를 무료로 제공한다. 5만원 충전 시에는 선착순 700명에게 새 휴대폰을 무료로 증정하므로, 휴대폰 교체를 고려 중이라면 마감이 임박한 만큼 서두르는 게 좋다. 더불어 심플 OX 퀴즈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금 10돈, 뱅앤올롭슨 이어폰 등 다양한 선물도 기대해 볼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