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물보호위원회, 김판희 신임 대외협력본부장 선임 | 2012.05.24 | |
대외 활동 강화 위해 커뮤니케이션 및 대외협력 본부장 선임
새롭게 합류한 영보위 신임 커뮤니케이션/대외협력 본부장은 김판희씨로, IT를 비롯한 산업 및 저작권, 정책 홍보 업계 전문가로 활동해 왔다. 또한, 신임 김판희 본부장은 홍보 컨설팅/커뮤니케이션 활동과 함께 BSA(사무용소프트웨어연합) 한국 사무국 등의 본부장을 거치며,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BT, 브로케이드, RIM/BlackBerry, CommVault, Parallels, 한국 로버트 보쉬(Bosch) 등 각종 국내외 굴지 기업들의 홍보마케팅과 저작권을 비롯한 IT 업계 이슈를 대변해 오며 괄목할 성과를 일궈 온 업계 커뮤니케이션 및 대외협력 분야의 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한편, 최근 웹하드 등록제를 비롯해 영상물 시장에서의 저작권 이슈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영보위는 업계 저작권 보호의 총체로서 향후 활동 계획을 공식 발표한 바 있어 이번 신임 본부장 영입을 계기로 어떠한 활동이 개진될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영보위는 이번 인원 확충을 통해 지속적으로 영화 업계의 합법 시장 구축을 위한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며, 신임 커뮤니케이션 본부장의 전문가 영입을 계기로 다양한 영역에 걸친 캠페인 및 전략적 활동을 통해 선도적인 입지를 더욱 확고히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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