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란지교S&C, ‘호국 보훈의 달 이벤트’ 진행 | 2012.05.29 | |
7.7DDoS대란 등 사이버테러로부터 보안 강화하자는 취지로 진행 [보안뉴스 김정완] 개인정보보호 전문업체 지란지교에스앤씨는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란지교에스앤씨의 이번 ‘6월 호국 보훈의 달 이벤트’는 과거 전쟁으로부터 나라를 지킨 순국선열의 뜻을 기리는 것은 물론 지난 2009년 7.7DDoS대란 3주기를 앞두고 사이버 전쟁의 위험성을 강조하기 위해 5월 30일부터 6월 20일까지 홈페이지(www.jiransnc.com)에서 응모를 받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좀비PC탐지 및 치료 솔루션인 트랜드마이크로사의 ‘TMS’와 비정상트래픽(DDoS) 취약성 분석 솔루션인 씨큐비스타의 ‘넷스피어’에 대한 문제 출제를 통해 나라를 지킨 순국선열의 뜻을 받아 사이버 테러로부터 보안을 강화하자는 취지를 전달하는 목적을 가지고 진행된다. 이와 관련 남권우 지란지교에스앤씨 대표는 “7.7DDoS대란은 3년이 지난 사건이지만, 이러한 공격은 갈수록 위협적이면서 증가하고 있는 만큼 각 기관 및 기업도 이제 보다 더 전문화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면서, “이번 이벤트를 통해 DDoS공격의 위험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대응 솔루션의 필요성을 인지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는 도로 위의 안전지킴이 ‘차량용 블랙박스’와 학교폭력의 해결책 ‘호신용 경보기 및 학교폭력신고센터알리미 세트’ 등 총 120명에게 경품이 지급 될 예정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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