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rallels, KT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 확장 위해 클라우드 솔루션 공급 | 2012.05.30 |
[보안뉴스 김태형] 호스팅과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패러렐즈(이하 ‘Parallels’, www.parallels.com)는 국내 최대의 통신 서비스 기업인 KT가 클라우드 서비스 운영 플랫폼 구축 위한 패러렐즈의 솔루션, Parallels Automation(PA)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PA는 KT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 기업들로 하여금 그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Software-as-a-Service(SaaS)와 다양한 소프트웨어 및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해준다. 특히 PA 도입과 함께 서비스 출시 기간과 수익 창출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각종 라이센싱 항목 등의 완전한 애플리케이션 패키지로서, KT는 이제 대기업만이 주로 누렸던 IT 인프라를 중소기업에게 효율적인 비용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된다. KT는 또한 고객들의 증가하는 IT 인프라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클라우드 미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장기적 전략으로서 PA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KT는 2010년부터 인터넷 데이터 센터 비즈니스의 일환으로 콜로케이션(collocation), 서버 호스팅 그리고 SaaS를 포함한 하드웨어 기반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KT는 이번 PA 도입을 통해 신규 서비스로서, 마이크로소프트의 Office 365 프로그램 공급에 있어서 해당 제품을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생성 및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향후 추가적인 서비스 출시 기간을 수개월에서 몇 주 안으로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현규 KT 통합 플랫폼 개발 본부장은 “한국의 많은 중소기업(SMB) 고객들은 추가 구축비용 없이 쉽게 구매/이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기다려 왔으며 이들은 대부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및 관리에 많은 투자와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다”며 “PA는 이러한 주요 비즈니스 환경의 특수한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점차 심화되는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경쟁 환경에서 자사와 파트너들이 독자적인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경쟁력 있게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해준다”고 전했다. 이현규 본부장은 또한 “실제로 자사의 고객들은 클라우드에서 Office 365와 같은 기업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제품을 신속하게 공급 받을 수 있기를 원하고 있으며 이에 Parallels와의 파트너쉽은 다양한 SaaS형 서비스의 신속한 프로비저닝과 관리를 가능하도록 해준다”며 “뿐만 아니라 자사가 제공하는 추가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들과 함께 그 확장성이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잭 주바레브(Jack Zubarev) Parallels 서버 공급 그룹 대표는 “PA를 통해 KT는 SaaS 제공을 위한 완전한 세팅을 함으로써 보다 빠르게 시장에서의 서비스를 개시할 수 있게 되었으며 실제로 SaaS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간단하고 용이하게 운영할 수 있다. 또한 보다 적은 노력으로 보다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해주며, 궁극적으로 비즈니스를 차별화하고 성장시킬 수 있다”며 “이는 높은 확장성은 물론, 더 넓은 APS 카탈로그에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을 추가할 수 있는 PA의 혁신적인 성능으로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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