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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테크, 개인정보보호솔루션 ‘SafePrivacy’ 공공기관 잇달아 수주 2012.05.31

DLP, NAC 분야에 집중, 올해 매출 220억원 목표


[보안뉴스 김태형] EPP(End Point Protection) 전문기업 닉스테크(대표 박동훈)는 과천시청, 안성시청, 양평군청, 양양군청, 동해시청, 고흥군청 등 지방 자치단체에 개인정보보호솔루션 ‘SafePrivacy’를 잇달아 납품하게 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개인정보보호솔루션 SafePrivacy 2.0은 국가정보원 CC(국제공통평가기준)인증제품으로 PC내에 존재하는 파일 중 개인정보가 포함된 파일을 검출하여 해당 파일이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는 솔루션이다.


대표적인 주요 기능으로는 개인정보파일 식별/암호화/완전삭제기능, 개인정보 패턴/키워드 검색 기능, PC매체를 통한 개인정보 유출차단 기능, 개인정보파일 모니터링 기능이 있다.


닉스테크는 공공기관 외에도 우리신용정보, 하나대투증권도 수주하여 현재 개인정보보호 프로젝트를 구축하고 있다.


이에 대해 닉스테크 박동훈 대표는 “지난해에 이미 예산을 수립한 공공기관이 개인정보보호 프로젝트를 구축하고 있으며 현재 금융권 및 일반 대기업 쪽에서도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문의가 있어 하반기에는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 연구소 인력 및 기술지원센터 인력을 보강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닉스테크는 이 외에도 자사의 DLP, 보안USB 솔루션과 함께 사업 파트너인 유넷시스템의 NAC, 무선보안, 로그분석 솔루션, 그리고 이노코아의 시스템 접근 통제 솔루션 등에 집중해 올해 220억원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적극적인 영업을 펼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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