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M웨어, ‘빌려 쓰는 클라우드’ VSPP 출시 | 2012.06.01 |
VMware 서비스 프로바이더 프로그램, 렌탈 방식으로 사용한 만큼만 지불
[보안뉴스 호애진] VM웨어(지사장 윤문석)는 오는 6월부터 국내 고객들을 대상으로 ‘VMware 서비스 프로바이더 프로그램(VMware Service Provider Program, VSPP)’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VMware 서비스 프로바이더 프로그램 (VSPP)’은 vSphere, View, Charge Back, Zimbra 등 VMware의 가상화 및 클라우드 서비스 제품들의 라이센스를 구입하지 않고 렌탈 방식으로 사용한 만큼만 지불하는 프로그램이며, 대상은 △통신 △웹 호스팅 △애플리케이션 △아웃소싱 △서비스 관리 기업 등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든 사업자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기업 또는 개인 고객 또한 이들 사업자를 통해 필요한 만큼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고 지불하면 된다. 이 외에도 △60일간 vCloud Premier Service 무료 데모 소프트웨어 제공 △VMware와의 공동 마케팅 기회 제공 △교육할인 △파트너 행사 및 VMworld 참석기회 제공 △VMware 기반의 제품·서비스· 솔루션 개발, 프로모션, 판매 지원 등 파트너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혜택들이 함께 제공된다. 한편, 2007년에 공식 출시한 ‘VMware 서비스 프로바이더 프로그램 (VSPP)’는 전세계적으로 8,200여 개의 파트너사와 함께 하고 있으며, 미국의 버라이즌(Verizon), 테레마크(Terremark), 블루록(Bluelock), 유럽의 콜트(Colt), 싱가포르의 싱텔(SingTel) 등이 대표적인 파트너사로 손꼽힌다. VM웨어는 올 6월 국내 출시를 위해 굿센테크날러지를 VSPP 국내 총판으로 선정하고,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VMware 서비스 프로바이더 프로그램 (VSPP)’의 도입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윤문석 VM웨어 코리아 지사장은 ‘VMware 서비스 프로바이더 프로그램 (VSPP)는 클라우드 서비스 프로바이더들이 초기 투자비용을 줄이면서, 필요할 때마다 클라우드 인프라를 빌려 쓸 수 있는 최적의 대안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소개하며, “이제 국내 고객들에게도 효율성을 극대화한 VMware의 ‘빌려 쓰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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