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K유엔씨, 굿모닝아이텍과 가상화 사업에 박차 가해 | 2012.06.02 | |
“서버·데스크톱 가상화 역량 강화...토털 ICT 제공업체로 자리매김할 것”
[보안뉴스 호애진] 동국제강그룹 계열 IT 서비스 업체 DK유엔씨(대표 변명섭)가 국내 기업용 솔루션 업체 굿모닝아이텍(대표 이주찬)과 함께 가상화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클라우드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DK유엔씨는 1일 구로에 위치한 본사 대회의실에서 변명섭 DK유엔씨 대표와 이주찬 굿모닝아이텍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가상화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DK유엔씨와 굿모닝아이텍이 가상화 사업에 대해 공동으로 인프라를 제안하고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이로써 고객은 각 사의 IT 환경에 맞춘 높은 품질의 가상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이에 대해 변명섭 DK유엔씨 대표는 “제조, 대학, 병원 등 다양한 구축 경험을 쌓아온 DK유엔씨는 이번 MOU를 계기로 더욱 다양한 산업 군에 안전하고, 관리가 쉽고, 비용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향후 서버 및 데스크톱 가상화에 대한 역량을 강화해 토털 ICT 제공업체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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