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부, 국제 사이버 방어 워크숍 참가 | 2012.06.04 |
전 세계 22개국 군 정보보호 실무자 대상 사이버 위협 대응 훈련 [보안뉴스 김태형] 국방부는 오늘(6.4)부터 8일(금)까지 일주일간 ‘제12차 국제사이버방어 워크숍’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국제사이버방어 워크숍은 2004년부터 연 2회 개최하고 있으며 국방부는 지난 2008년부터 국방부를 비롯한 합참, 각 군, 사이버사령부 등 정보보호 실무자 25명이 참가하고 있다. 이번 ‘국제 사이버 방어 워크숍’에서는 미 대학의 교육 장비를 활용하여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모바일 위협 등에 대한 원격강의 및 실습이 인터넷상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인터넷 가상환경에서의 사이버 침해 대응 모의훈련도 실시한다. 아울러 워크숍 기간 중에는 최근 증가하는 해킹사고 및 사이버위협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스마트 폰 해킹 및 보안, 최근 사이버전 및 해킹기술 동향 등에 대한 군 자체교육도 병행하여 진행된다. 국방부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전 세계 사이버방어 요원들과의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고 국제적인 사이버전 동향 및 선진국의 다양한 침해 대응기술을 파악함으로써 우리군의 사이버전 대응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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