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통위, 명의도용방지서비스(M-Safer) 한글명칭 공모전 개최 | 2012.06.08 |
명의도용방지서비스에 대한 이용자 인식 제고 및 가입 활성화 [보안뉴스 김태형]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계철)는 ‘M-Safer’ 서비스의 이용 확대를 위하여 6월 7일~27일까지(3주간)를 홍보기간으로 설정하고 ‘M-Safer┖ 서비스의 한글명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대출사기로 인한 통신서비스 명의도용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나 ‘M-safer’서비스 활용도가 낮아 동 서비스에 대한 이용자들의 인식 제고 및 가입 활성화를 통해 명의도용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M-Safer’ 서비스 홍보기간을 설정하고 한글 명칭 공모전을 실시하게 되었다. ‘M-safer’서비스에 가입하면 본인 명의로 개통되는 통신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어 피해를 차단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입자는 2012년 5월말 현재 72만명 수준이다. 이는 본인이 직접적인 명의도용 피해를 입지 않거나 주변에서 피해를 입지 않은 경우에는 다른 사람들의 일로 생각하기 쉽기 때문이다. 금번 공모전에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공모내용은 ’M-Safer┖ 서비스의 의미가 잘 표현되면서도 쉽고 친근하게 기억할 수 있는 한글 이름과 뜻을 제안하는 것이다. 출품작에 대해서는 심사를 통해 우수작품(13개)을 선정하고 시상할 예정이다. 시상내역은 최우수상(1명,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 100만원, 우수상(2명) 50만원, 장려상(10명) 1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각각 수여된다. 공모는 이달 27일까지 진행되며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문의 02-334-7005)의 M-safer 전용 인터넷 홈페이지(http://msafer.kait.or.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방송통신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한글명칭 공모전으로 ‘M-Safer’ 서비스의 활성화와 이를 통한 이용자의 명의도용 피해방지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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