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티베이스, 엠에이치엔시티와 MOU 체결 | 2012.06.11 |
사용자 저변확대 위한 스마트폰용 앱 콘텐츠 개발 [보안뉴스 김태형] 국산 DBMS 대표 기업인 알티베이스(대표 김성진, www.altibase.com)는 스마트폰용 앱 콘텐츠 개발을 위해 IT서비스 전문기업인 엠에이치엔시티(대표 조판희, www.mhncity.com)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체결한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알티베이스 사용자 저변확대를 위한 스마트폰용 앱 콘텐츠 개발로서 알티베이스 교육센터에서 진행되는 DBMS 교육강의를 동영상으로 제작하고 엠에이치엔시티에서 스마트폰용 앱으로 개발하여 제공하는 것이다. 엠에이치엔시티에서 제공하게 될 스마트폰용 앱은 지난 13년간 기술을 선도하며 상용 DBMS를 개발해 온 알티베이스만의 노하우가 담긴 교육 동영상을 제작하여 스트리밍 방식으로 스마트폰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올해 8월 출시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알티베이스가 제공하는 교육강의를 엠에이치엔시티에서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이용하도록 하여 DBMS 사용자 저변확대 및 시장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국산 DBMS의 선두주자로서 기술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알티베이스는 하이브리드형 DBMS인 ALTIBASE HDB 제품을 통해 대용량 데이터베이스를 지원하는 디스크 DBMS에서부터 고속 데이터 처리를 위한 인메모리 DBMS까지 하나의 제품에서 두 가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 성능이 대폭 향상된 신규 버전인 ALTIBASE HDB Zeta를 출시했다. 국산 DBMS 1위 제품인 만큼 국내외 금융, 통신, 공공, 제조 등 전 산업에서 수천 건에 달하는 구축사례를 통해 검증되었고 2011년 대한민국 기술대상 신기술에 지정되는 등 제품의 우수성 또한 인정받고 있다. 엠에이치엔씨티는 다양한 컴퓨팅 요구에 가장 적합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IT서비스 전문기업으로 공공, 금융, 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 정보시스템을 구축 운영해 오고 있으며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시스템통합(SI)에서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IT 전 분야에 걸쳐 최상의 경쟁력과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알티베이스 김성진 대표는 “다양한 IT 전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엠에이치엔씨티와 업무협약을 통해 알티베이스 DBMS의 우수한 기술력을 스마트폰용 앱으로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엠에이치엔씨티 조판희 대표는 “본 앱 개발로 인하여 국산 DBMS 시장은 더욱 활성화 될 것이며 이를 통해 국내의 많은 DBA를 꿈꾸는 엔지니어들에게 알티베이스 DBMS 인지도를 향상시키는데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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