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란지교소프트 모바일 전용 쇼핑 플랫폼 개발, 쇼핑앱 오픈 | 2012.06.12 | |
코드엠과 공동 개발한 모바일 쇼핑 플랫폼 적용
[보안뉴스 호애진] 지란지교소프트(대표 오치영)는 애플리케이션 전문 개발업체인 코드엠(대표 이미진)과 모바일 쇼핑을 위한 플랫폼을 공동 개발해 모바일 전용 신발 쇼핑앱 ‘신어봐’(http://mallva.com/)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어봐’ 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서 모두 이용 가능한 모바일 전용 플랫폼이 적용된 신발 쇼핑앱으로 여러 스토어들이 입점해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존의 모바일 쇼핑앱 들은 웹 쇼핑몰을 기반으로 제작돼, 개별 쇼핑몰 들을 연결해 주는 역할에 그쳐 상품 구매 시 각각의 쇼핑몰에 가입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또, 웹 쇼핑몰에 최적화 된 큰 용량의 이미지를 로딩하느라 기다려야 하거나, 해상도에 맞지 않는 이미지를 보고 제품을 구매해야 하는 것도 불편한 사항이었다. 신어봐는 기존 모바일 쇼핑앱들과 달리 회원 가입부터 구매, 환불/문의에 이르기까지 모든 서비스를 스마트폰에서 이용 가능하며, 한번의 회원 가입을 통해 입점해 있는 여러 쇼핑몰들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가능하다. 아울러 스마트폰 스크린 사이즈에 최적화된 제품 이미지들을 통해 빠르고 쾌적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김기연 지란지교소프트 부장은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스마트폰을 통한 쇼핑 체험이 일상화되고 더 편리한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늘어나고 있다” 며 “이번 모바일 전용 쇼핑 플랫폼 공동개발을 통해 고객에게는 모바일 환경에서 완성도 높은 쇼핑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재 웹 쇼핑몰을 운영하는 업체들에는 모바일 쇼핑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지란지교소프트와 코드엠은 ‘신어봐’에 이은 의류 전문 쇼핑앱인 ‘입어봐’를 올 여름 내 공개할 예정이며 각각의 앱들과 통합된 웹 쇼핑몰을 연말까지 구축,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아우르는 통합 쇼핑 네트워크를 구현할 계획이다.
한편, 신어봐는 오픈을 기념해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카투니스트 슈즈 증정 이벤트’ 를 진행한다. 이는 트라우마, 멜랑꼴리, 생활의 참견 등 국내 유명한 카툰 작가 5명이 직접 완성한 핸드페인팅 슈즈와 일러스트 슈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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