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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코 디지털포렌식 솔루션 ‘PIS Fair 2012’서 선뵈 2012.06.12

기업 기밀정보 유출방지 포렌식 솔루션 시장 개척


[보안뉴스 김태형] 보안 전문기업 제트코(대표이사 김한희, www.jetco.co.kr)가 오는 6월 19일 ‘2012 개인정보보호 페어(PIS Fair 2012)’에 디지털포렌식 관련 다양한 H/W, S/W 솔루션을 전시하고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통한 디지털포렌식 활용방안’이란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지털포렌식 업계의 선두 주자로 국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제트코는 10여 년 전 국내 디지털포렌식 분야가 생소할 무렵 가이던사와 계약을 맺고 처음으로 국내 시장에 관련 솔루션을 공급했다.


그 이후 지속적인 솔루션 발굴과 서비스로 인해 수사기관을 포함한  많은 공공기관들이 제트코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포렌식 사업을 성공적으로 구축했고 현재 공공 부문뿐만 아니라 민간기업에서도 다양한 활용 방안으로 도입 검토가 줄을 잇고 있다.


올해 6월로 창립 24주년을 맞이한 제트코는 제2의 성장동력을 디지털포렌식 컨설팅과 정보보안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솔루션 구축 외에 풍부한 포렌식 기술을 근간으로 하는 다양한 컨설팅 사업은 법무법인 민후와 연계를 통해 개인정보보호 컨설팅과 네트워크 및 취약점 컨설팅 분야에도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로써 법무법인을 통한 법 전문가의 기술적인 법 적용 범위와 해석 등 전반적인 보안 컨설팅이 가능하다는 점이 기존 보안 업체와 차별화된다는 것.


김한희 제트코 대표는 “기존까지 디지탈포렌식 기술은 보안사고 발생 후 법적증거를 수집·분석하는 사후 대응용으로만 인식돼 왔지만 기관(기업)의 시스템이나 네트워크에 존재하는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 침해사고 이전에 대응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최근에 대두되고 있는 ATP공격에 대해서도 능동적인 방어를 할 수 있다”면서 “새로운 기업 기밀정보 유출방지 포렌식 솔루션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공략을 크게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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