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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리, 나눔경영 실천...백신 무상지원 2006.07.18

한국유니세프-자카르타 한국국제학교 등에 백신 무상지원

향후 활발한 공익활동 전개 전망...사회적 책임 경영 실천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및 데이터 복구 프로그램 전문 개발 업체 하우리(www.hauri.co.kr 대표 현영권)는 말레이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한국국제학교에 바이러스 백신 소프트웨어를 무상지원한다고 밝혔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지난 몇 년 동안 e-learning에 관심을 갖고 있는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중고 PC보급 등을 시행해 왔으며 그 일환으로 이들 컴퓨터에 대한 안전을 위해 국내 백신업체 하우리와 함께 ‘바이로봇’ 제품군도 함께 공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공급되는 하우리 제품은 통합 보안 중앙 원격 바이러스 솔루션인 데스크탑용 백신, 서버용, 안티 바이러스 통합관리 솔루션 등 하우리의 제품으로 얼마 전 한국유니세프에 이은 두 번째 공식 공익활동으로 사회적 책임경영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하우리 김영종 부사장은 “하우리의 기술력이 필요한 곳이라면 국내외 어디든 적극적으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함께사는 세상을 위해 나눔경영을 실천하는 하우리가 되겠다”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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