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볼트, 엔터프라이즈 백업·복구 부분서 선도적 위치 선점 | 2012.06.18 |
엔터프라이즈 디스크 기반 백업·복구 부분 리더 쿼드런트 선정 [보안뉴스 김태형] 통합 데이터 관리 솔루션 전문 기업인 컴볼트 (www.commvault.com, 지사장 권오규)가 시장 조사기관인 가트너의 Magic Quadrant(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에서 엔터프라이즈 백업/복구 부분 ‘Leader’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트너 매직쿼드런트는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파트너 기업 또는 구매하고자 하는 서비스 제품에 대해 해당 기업에 관한 보다 나은 결정을 할 수 있도록 그 업체가 시장에서 Leaders, Challengers, Visionaries, Niche players 중 어느 곳에 위치하고 있는지에 대한 스냅샷을 제공한다. 컴볼트는 스토리지의 미래가 통합 관리체제로 전환하고 있다고 확신하며 고객들이 빅 데이터, 가상화, 모바일 분야에서 즉각적인 데이터 액세스에 대한 고객 요구 증가로 인해 생성되는 여러 과제들을 극복하면서 시의적절하면서도 정확한 의사 결정을 위해 데이터를 비용 효율적으로 추출하는 데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전했다. 가트너는 “2016년까지 기업의 3분의 1이 높은 데이터 관리 운영비용 및 복잡한 기능으로 인해 백업 벤더를 바꾸게 될 것이다”며 “2015년까지 대기업의 25%는 전통적인 테이프 기반의 백업/복구 소프트웨어 대신에 스냅샷 및 복제 기술을 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컴볼트는 이런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앞서 파악하여 현존하는 하드웨어 투자의 가치를 확장 가능하도록 SIMPANA(심파나) 소프트웨어 플랫폼에 여러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특히 컴볼트의 SIMPANA SnapProtect(심파나 스냅프로텍트) 기술은 하드웨어 스냅샷 통합 기술을 통해 기업들은 복구 비용 절감 및 손실 위험의 최소화와 더불어 효율성, 가속 백업 및 복구 성능을 위해 SAN 투자를 강화 또는 확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SIMPANA OnePass(심파나 원패스) 기능은 업계 최초로 기존 전통적인 방식의 데이터 백업, 아카이브 및 복제 등을 단일 통합 프로세스로 변환해 운영할 수 있게 됨으로 기존 대비 50%이상의 운영 시간은 물론 비용절감이 가능하게 되었다. 컴볼트 권오규 지사장은 “이 결과는 컴볼트가 고객 데이터 관리 요구를 충족시킬 뿐 만 아니라 미래 발생 가능성 있는 문제에 있어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음을 나타낸다”며 “데이터 관리 산업이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나 컴볼트는 ‘Solving Forward’ 기업철학에 따라 고객의 증가하는 데이터 관리 요구에 한 발 앞서 대처하는 전략을 보일 것임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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