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S FAIR 2012] 개인정보차단 솔루션 도입시 선정 포인트는? | 2012.06.20 | ||
최복희 나솔 이사, ‘개인정보 차단과 서비스 장애 추적방안’ 제시 [보안뉴스 김정완]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구축 및 운영에 대한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 위해 19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개인정보보호 페어 2012(PIS FAIR 2012)’에서 최복희 나솔 이사는 ‘개인정보 차단과 서비스 장애 추적방안’이란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최복희 나솔 이사가 19일, ‘개인정보보호 페어 2012(PIS FAIR 2012)’에서 C트랙 오후 세션 두 번째 발표자로 나서 ‘개인정보 차단과 서비스 장애 추적방안’이란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보안뉴스.
우선 최복희 이사는 개인정보 차단 기능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개인정보 차단 솔루션이 갖춰야 할 기능으로 △입력 차단(사전차단) △출력 차단(사후차단), 그리고 사용자 폭주 시 데이터의 압축 캐싱 기술로 웹 서버의 부하를 감소시키고 웹 시스템의 처리 용량을 증가 시킬 수 있는 기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복희 이사는 “웹서비스의 장애 발생 시 장애의 원인을 추적하고 실시간 웹서비스 모니터링을 통해 미리 장애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며, 이러한 장애 추적 기능이 갖춰야 할 조건으로 “입·출력 시 차단은 물론 스캐너 프로그램을 제공에 따른 완벽한 스캔이 이뤄져야 하고, 실시간으로 로그가 쌓이게 되는 페이지에 대해 관리자가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차단필터 정책 △메일통보 및 보고서 생성 △복원 리스트에 대한 복원 기능 등을 갖춰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최복희 이사는 이날 발표를 통해 개인정보 차단 솔루션의 도입 시 △웹 시스템의 성능 저하가 있는가? △체크 안되는 문서가 있는가? △바이패스 기능은 확실한가? △웹 방화벽과 설치시 문제가 없는가? △입력과 출력을 동시에 체크하는가? △웹 방화벽으로 개인정보를 모두 차단할 수 있는가? 등을 선정 포인트로 제시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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