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니티소프트, 웹방화벽 공공시장 수주 확대 | 2012.06.21 |
공공시장 중심의 유기적인 영업활동 확대할 것 [보안뉴스 김태형] 최근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한 웹 공격이 증가하면서 웹방화벽의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개인정보보호법의 파급효과도 확대되면서 국내 웹방화벽 시장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이에 웹방화벽 솔루션 공급 업체인 트리니티소프트는 “올 상반기 보건복지부,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 한국광물자원공사, 셀트리온제약, 한국전기공사, 경북도청, 전북도청, 김포도시공사 등의 사이트에 수주했고 관련 문의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라고 밝혔다. 트리니티소프트 관계자는 “웹 방화벽 시장이 공공기관에서 일반기업으로 확대·개편되고 있고 관련 법 개정으로 인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 같다”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공공시장을 중심으로 유기적인 영업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다수의 파트너를 보유하고 있는 인사이드프로와의 웹방화벽 총판계약과 연이어 개최한 제품 세미나로 사업적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되었다는 설명. 또한 트리니티소프트는 지난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개인정보보호페어(PIS Pair)’에 참가해 3,000여명이 넘는 참관객들에게 자사 웹방화벽 제품인 ‘웹스레이’의 우수한 기술력을 선보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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