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니텍, SC은행과 ‘스마트폰 뱅킹 재구축’ 계약 체결 | 2012.06.21 |
13.9억 규모 스마트폰 뱅킹 재구축 사업으로 고객 편의성 향상 기대 [보안뉴스 김정완] 정보보안·금융IT서비스 전문기업 이니텍은 SC은행과 13억 9천만원 규모의 ‘스마트폰 뱅킹 재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로 이니텍은 SC은행의 △스마트폰 앱 서비스 개선 △ 스마트폰 뱅킹 프로세스의 간소화 △모바일 웹 개편 △UI/UX개선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개발은 2012년 6월 19일부터 12월 말까지 진행된다. 이번 ‘스마트폰 뱅킹 재구축’ 사업은 최근 은행창구 고객 보다 현저하게 늘고 있는 스마트폰 뱅킹 고객에게 편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한다. 특히,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으로 3가지 버전(Basic, Full, 기업)을 사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앱 서비스를 개선하고 스마트폰 뱅킹 이체 및 조회 프로세스를 간소화함으로써 고객의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모바일 웹 개편과 HTML5 기반으로 메인 UI/UX를 구현할 예정이다. 이니텍은 이미 2000년에 국내 13개 은행 모바일 뱅킹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2009년에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스마트폰뱅킹 서비스(하나은행)를 개발한 바 있다. 이와 관련 변준석 이니텍 대표는 “이니텍은 지난해 신한카드, 외환은행, 산업은행 등 주요 국내 금융권의 스마트폰 뱅킹 서비스를 구축, 모바일 뱅킹 구축업체의 선두 역할을 다하고 있다”며, “금융권 고객들이 스마트폰 뱅킹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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