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스코, 협업 기능 강화한 엔터프라이즈 소셜 플랫폼 ‘웹엑스 소셜’ 발표 | 2012.06.21 |
웹컨퍼런싱·SNS·영상회의 커뮤니케이션 영역 파괴
[보안뉴스 호애진] 시스코는 사람들이 가장 빈번하게 사용하는 모바일 기기는 물론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에 SNS 기능까지 더함으로써 언제 어디서든 제약 없이 소셜 협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혁신책을 공개했다. 기존에 있던 자사의 협업 툴 ‘시스코 쿼드(Cisco Quad)’에 협업 기능을 한층 강화한 ‘시스코 웹엑스 소셜(Cisco WebEx Social)’이 바로 그 주인공. 이는 사람들이 업무 관련 지식을 공유하거나 전문 지식과 정보를 검색하고 효율적으로 가상의 업무팀을 꾸리는 등 협업을 한층 확해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스코는 자사의 웹엑스 클라우드 서비스가 시스코 쿼드뿐 아니라 시스코 호스티드 텔레프레즌스 솔루션인 ‘시스코 콜웨이(Cisco Callway)’ 역시도 포괄할 수 있게끔 확장했다. 즉, 시스코 쿼드 및 시스코 콜웨이 브랜드를 시스코의 앞서가는 웹컨퍼런싱, 인스턴트 메시징 솔루션 포트폴리오에 웹엑스와 더불어 포함시키겠다는 것. 이렇게 확장된 클라우드 협업 서비스를 위한 웹엑스 제품군은 앞으로 전세계 데이터센터의 탄소 배출을 줄이는 동시에 운영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아울러 웹엑스 클라우드는 가용성이 향상된 실시간 서비스로 수많은 기업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도 웹엑스 클라우드(WebEx cloud)는 공공 클라우드 형태로 서비스되는 기업용 협업 애플리케이션 중에서는 세계 2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클라우드 협업 기술그룹 부사장겸 총괄 책임자인 무랄리 시타람(Murali Sitaram)은 “시스코는 SNS와 중단없이 원활하게 협업을 지원할 수 있는 협업 클라우드 서비스를 완벽하게 결합시킴으로써 고객들이 원하는 기기,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안전하게 소셜 비즈니스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스코는 시스코 웹엑스 클라우드 서비스의 일환으로 시스코 웹엑스 텔레프레즌스(Cisco WebEx Telepresence)를 추가 발표했다. 기존의 시스코 콜웨이(Cisco Callway)를 한층 강화해 새롭게 선보인 시스코 웹엑스 텔레프레즌스는 앞으로 시스코가 관리를 맡고 판매는 시스코의 파트너사들이 담당하게 된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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