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무원 저작권 침해 사건 비상, 대비 방안 모색! | 2012.06.22 | |||||||||||||||||||||||||||
한국저작권위원회 공무원 교육 담당자 및 관리자 저작권 워크숍 개최 [보안뉴스 김태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유병한)는 ‘공무원 교육 담당자 및 관리자 저작권 워크숍’을 6월 21일부터 양일간 대명 비발디파크(강원도 홍천 소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재 위원회는 △찾아가는 저작권 교육 △온·오프라인 저작권 아카데미 과정 등 공무원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설·운영하고 있다. 2011년 위원회가 실시한 총 교육인원 384,165명(3,745회) 중 교원 등 교육공무원을 제외한 공무원은 3,194명(41회)으로 전체 교육인원의 0.8%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공무원 31.981,927명 중 교육공무원(348,838명)을 제외한 633,089명 중 0.5%에 해당한다.
한국저작권위원회 유병한 위원장은 “저작권의 보호 수준은 국가의 신인도와 직결되는 사안으로 공공부문에서 우선 저작권법을 준수하여야 하고 공무원 등 공공부문에서 저작권 침해 문제가 발생했을 시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예방차원의 저작권 교육 강화가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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