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환은행, ‘VISA카드 부정사용 조기 예방 활동상’ 수상 | 2012.06.25 | |
위·변조 사고 등 부정사용 근절 위해 전담 ‘카드특수관리팀’ 운영 등 [보안뉴스 김정완] 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 www.keb.co.kr)은 지난 20~21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된 2012년 아시아 태평양지역 및 중동, 중앙 유럽, 아프리카 지역 소재 VISA 카드 회원사 정기 보안 연차 총회에서 ‘2012 VISA카드 부정 사용 조기 예방 활동상 (2012 VISA Card L.E.A.D.E.R.(Let Early Actions Deter Early Risks) Award)’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와 관련 VISA카드는 “외환은행은 VISA 브랜드 위조카드에 대한 국내 부정사용 조기예방활동으로 VISA카드의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VISA 카드회원사의 재무손실 감축 등에 큰 기여를 했다”고 설명했다. 외환은행은 해외카드 매입부분에서 국제적인 인지도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1년말 기준으로 해외카드 매입액 시장에서 약 77%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외환은행은 카드신용관리부내 카드특수관리팀을 두어 위·변조 사고 등 부정사용에 대하여 국내 수사기관 등과 긴밀하게 공조하는 방법으로 부정사용자를 적발하고 있으며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다 더 다양한 예방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 고객이 안심하고 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외환은행 카드신용관리부 관계자는 “1978년 국내 최초로 외환카드 발급 이후 축적된 노하우와 직원들의 노력을 통해 많은 해외카드 고객의 부정사용 및 손실을 예방한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낀다”며, “향후에도 해외카드 위조 등의 다양한 수법에 대응하고, 고객들의 사고 예방에 사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금융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은행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