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5 네트웍스, 프로스트 앤 설리반 선정 ‘올해의 ADC 벤더’ | 2012.06.25 |
유연한 아키텍처에 대한 기술 리더십과 비전 인정받아 [보안뉴스 김태형]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Application Delivery Networking:ADN)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업체인 F5 네트웍스(이하 F5)가 유력 시장 조사기관인 프로스트 앤 설리반(Frost & Sullivan)이 주최한 ‘2012 아태지역 ICT 어워즈’에서 2년 연속 ‘올해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ADC) 벤더’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스트 앤 설리반 ‘2012 아태지역 ICT 어워즈’에서 F5는 아태지역에서의 매출 성장 및 시장 점유율, 기술 리더십, 주요 고객 보유, 시장 전략 측면에서 뛰어난 비즈니스 성과를 인정받았다. F5의 크리스티안 헨첼(Christian Hentschel)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 지역(APJ) 총괄 부사장은 “자사가 유력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 앤 설리반의 ‘2012 아태지역 ICT 어워드’에서 2년 연속 올해의 ADC벤더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며 “APAC의 주요 통신사업자 및 정부기관 및 금융서비스 기업들은 F5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 솔루션을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이는 IT인프라 내에서 중요한 정보를 안전하고 일관되게 교환할 수 있는 전략적인 제어 포인트를 제공한다. 앞으로 F5는 전 세계적으로 클라우드와 모바일 트래픽 증가에 따라 인텔리전트하고 보안위협으로부터 안전한 데이터센터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프로스트 앤 설리반의 앨리자 쉬마 카심(Aliza Shima Kasim) ICT 업계 분석가는 “F5는 자사의 ADC 기술 로드맵에 대한 확실한 비전이 있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 업체이며 특히 성능과 보안에 있어 월등하다”며 “F5는 자사의 ADC 솔루션에 있는 애플리케이션 기능으로 기업들이 L7스위치 단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모듈러 구조는 고객들의 요구에 따라 쉽게 맞춤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애플리케이션 벤더들과의 커뮤니티인 데브센트럴(DevCentral) 운영함으로써 경쟁사보다 앞서나가고 있으며 고객들이 가장 원하는 ADC 벤더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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