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큐패드 신개념 ‘통합 도면 보안 시스템’ 신제품 발표 | 2012.06.28 |
선박·자동차·항공분야 도면 보안 이슈 증가 [보안뉴스 김태형] 도면보안 전문 기업 아이큐패드(대표 김성욱, www.iqpad.com)가 ‘아이큐패드 통합 도면보안 시스템’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허가된 사용자 및 애플리케이션 이외에는 접근할 수 없고 작업도면 등 자료를 암호화하여 설계정보에 대한 유출을 원천차단하고 있다. 아이큐패드의 이성구 이사는 2012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에서 ‘설계/도면 자산 유출 방지를 위한 보안 전략’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아이큐패드는 자동차, 항공, 조선, 건설 업계에서 가장 핵심 자산인 설계도면의 유출방지 및 보호를 위한 도면보안 선도 기업”이라며, “고객 구축사례를 바탕으로 올 한해 도면보안 시장의 리더로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큐패드는 이미 국내 최대 자동차 부품 업체 2곳과 도면 보안 솔루션 공급 계약 체결을 한 바 있다. 전자, 반도체, 자동차, 항공, 조선 등 연구소에서 각종 설계 도면은 기업의 핵심적인 무형 자산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설계도면 유출 시 막대한 경제적 손실뿐만 아니라 기업 이미지 손상, 경쟁력 악화 등 각종 문제점을 초래한다. 또한 유출된 정보의 중요도에 따라 기업의 생존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는 이유로 최근 도면 보안에 대한 이슈가 증가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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