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 오브 레전드, 장시간 서버점검으로 게이머 ‘맨붕’ | 2012.06.28 |
두 차례 연장으로 오후 6시까지 서버 점검 이어져 사용자 불만 속출
LoL은 라이엇 게임즈에서 제작, 서비스하는 AOS 게임으로, 한국에서도 많은 매니아 층을 확보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 28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6시간에 걸쳐 서버 안정화 및 홈페이지 점검을 이유로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그러나 추가로 4시까지 서버 점검을 연장한다고 밝혔고, 급기야 오후 6시까지로 서버점검 시간을 또 한 차례 연장해 게이머의 불만이 속출하고 있는 것. 이렇듯 인기 게임의 서버 점검이 최장 11시간까지 진행된 사례는 드물어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얼마 전에는 디아블로3의 서버 점검이 장기간 이어져 게이머의 원성을 산 바 있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의 제작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지난 9일(현지시각) 보안 경고문을 통해 “해커가 서유럽과 북유럽 및 동유럽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돼 있는 일부 유저들의 개인정보에 무단 접근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힌 바 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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