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포섹-파이오링크, 제3세대 웹방화벽 출시 | 2006.07.19 |
정보보호서비스 전문업체인 인포섹(대표 박재모, www.skinfsoec.co.kr)은 애플리케이션 스위치 전문업체인 파이오링크(대표 이호성 www.piolink.co.kr)와 공동개발한 웹방화벽 ‘WEBFRONT(이하 웹프론트)’ 제품의 출시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파이오링크에서 솔루션을 제작하고, 인포섹에서 총판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소프트웨어 및 단순 하드웨어 장착방식을 채택한 기존 웹방화벽에 비해 전용 네트워크 보안 플랫폼을 기반으로 자체 설계 개발된 제3세대 웹방화벽 제품이다. 초당 최대 4Gbps 이상의 웹트래픽 처리 성능을 가지며 200만개 이상의 동시 세션을 지원할 수 있어 기존 웹방화벽의 성능 및 서비스 신뢰도 문제점을 대폭 개선한 제품이다. 또한 이 제품은 웹방화벽의 관리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기업 보안 관리자들을 위해서 다양한 보고서와 보안 분석을 지원하는 웹프론트 애널라이저(WEFRONT Analyzer)와 정책 설정 마법사를 함께 제공한다. 이를 위해 인포섹은 웹방화벽 기술전담인력과 웹 취약점 분석 인력을 전진배치하고, 인포섹 취약성 분석팀에서 새로운 취약성 분석 및 진단, 정책설정을 통해 최신 웹 보안 위협의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서비스 지원 체계를 구성했다. 인포섹 박재모 대표는 “그 동안 성능문제로 웹방화벽이 대형 텔코, 금융, 포탈 등의 시장에서 대용량 트래픽을 감당하지 못해 제대로 활용되지 못했는데, 금번 출시하는 ‘웹프론트’는 대용량 트래픽 환경에서도 정확한 탐지 및 차단을 수행할 수 있어 이러한 시장을 이끄는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며 “9월 중에는 1G이상의 미들레인지급 제품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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