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자연휴양림, 홈피 접속 폭주로 ‘마비’ | 2012.07.01 | ||
휴가철 맞아 휴양림 인기...사전예약시스템 등 홈피점검 강화 필요
이를 반영하듯 7월 1일 오전 10시부터 사용자 예약신청을 받은 용인자연휴양림 홈페이지(http://www.yonginforest.net/)에 사전예약을 하려는 사용자들이 일시에 몰리면서 홈페이지가 마비되는 등 하루 종일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용인자연휴양림은 경기도 용인시 모현면 초부리에 위치해 있어 서울과 비교적 가깝고, 최근 7개의 테마공간으로 구성된 500m 규모의 ‘치유의 숲길’을 조성한다고 발표하면서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자연휴양림이다. 매달 초 다음달 예약을 받게 되는데 특히,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예약을 하려는 사용자들이 한꺼번에 홈페이지에 접속하면서 일시적 마비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용인자연휴양림이 여름철 성수기에 대비한 온라인 사전예약 시스템 점검 등의 대책 마련이 소홀했던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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