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시장, 사이버 전쟁의 위기인식 향상으로 성장 전망 | 2012.07.02 | |
ICD Research, 세계의 방위 산업 분석 보고서 발행
보고서는 현재의 사이버 보안에 대한 주요 평가, 사이버 전쟁의 의미 및 영향에 대해 분석하고 위기에 대응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세계 방위 산업 전체 바이어 측 응답자의 평균 43%와 공급업체 측 응답자의 평균 47%가 2012년 성장 부문은 사이버 전쟁이라고 답변했다. 또 바이어 측과 공급업체 측을 합쳐 77%의 응답자가 사이버 전쟁은 사실상의 위협이라고 답변했다. 이는 정보 시스템을 공격할 수 있고, 기존의 무기를 능가하는 타격을 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평균 19%의 응답자가 보안 관련 제품 및 서비스 시장의 큰 기회들을 감안하면 사이버 전쟁은 거창하게 거론되고 있고 정치화되고 있다고 답변했다. 본 조사에 참여한 세계 방위 산업 관계자들은 미국과 중국이 사이버 보안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 가장 많은 비용을 투자하고 있으며, 러시아와 영국이 그 뒤를 잇고 있다고 답변했다. 또 공급업체 측 응답자는 미국, 영국, 독일, 중국이 사이버 보안 제품 및 서비스의 투자 국가가 될 것이라고 답변했다. 조사에 따르면 2012년 세계 평균 연간 사이버 보안 예산은 40만 달러를 크게 상회한다. 또 방위기관의 사이버 보안 예산은 향후 12개월간 평균 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방위 계약자와 기타 서비스 공급업체는 각각 8.6%, 4.6%의 예산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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