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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데스크, 차세대 빌딩 정보 모델링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 출시 2012.07.03

설계, 건설 시공 및 운영 위한 BIM 솔루션과 함께 사용 가능


[보안뉴스 김태형] 글로벌 3D 소프트웨어 제조회사 오토데스크 코리아(대표이사 한 일, www.autodesk.co.kr)는, 오토데스크가 건축 설계, 건설, 인프라스트럭처 업계에서 기술 선도자로서의 지위를 강화하기 위해 차세대 빌딩 정보 모델링(BIM)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인 Autodesk BIM 360을 오늘 공개했다고 발표했다.


  


Autodesk BIM 360은 프로젝트 수명주기 전체에 걸쳐 언제 어디서나 BIM 프로젝트 정보에 액세스할 수 있는 일련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포함하고 있다. Autodesk BIM 360은 Autodesk Building Design Suite(오토데스크 빌딩 디자인 스위트, 이하 BDS) 및 Autodesk Infrastructure Design Suite(오토데스크 인프라스트럭처 디자인 스위트, 이하 IDS)를 포함해 설계, 건설 및 운영을 위한 BIM 솔루션과 함께 사용하게 된다.


BIM은 지능형 3D 모델 기반 프로세스로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도 건축 및 토목 인프라스트럭처 프로젝트를 더 빠르고 경제적으로 진행 및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아마르 한스팔(Amar Hanspal) BIM 수석 부사장은 “클라우드 접속 워크플로우는 고객들에게 전사적 차원에서 동료를 비롯해 비즈니스 파트너, 고객, 관계자들과 협력할 수 있는 더욱 효율적인 수단을 제공해주고 있다”며 “Autodesk BIM 360은 차세대 BIM으로서 건물 및 인프라 소유주, 설계자, 엔지니어, 시공업체가 프로젝트 정보를 만들고 공유하고 사용하는 방법에 일대 혁신을 불러올 것”이라고 말했다.


오토데스크는 Autodesk BIM 360을 통해 BIM 프로세스를 클라우드에 접목시켰다. 모델 조정과 지능형 객체 데이터 교환을 지원하는 다각적 협업을 위한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는 건축 전문가, 엔지니어, 시공업체, 소유주가 실시간으로 협업하면서 건물 및 인프라 데이터를 관리 및 배포하는 방식에 혁신적인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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