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B암호화 전용 키 관리 서버 ‘디아모 키매니저’ | 2012.07.03 |
펜타시큐리티, 간편하게 암복호화 키관리·사용자별 접근제어 지원 [보안뉴스 김태형]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이 개발한 DB 암복호화 키 관리 전용 서버 ‘디아모 키매니저(D’Amo Key Manager)’는 국내에서는 처음 개발된 DB 암호복화 키를 안전하게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는 어플라이언스 형태의 전용 솔루션이다.
이에 펜타시큐리티의 디아모 키매니저는 운영체제나 응용 소프트웨어 설치 및 설정 없이 구입 후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일체형 어플라이언스 형태의 키 관리 장비로 별도의 보안장비에서 안전한 채널 형성을 통해 암복호화 키를 관리 저장해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간편한 설정으로 키 관리와 세분화된 사용자별 접근제어를 지원해 운영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각종 시스템 현황 및 감사로그를 비롯한 다양한 실시간 모니터링도 제공한다. 특히, 네트워크 채널 본딩 기술을 적용해 전송속도 향상과 고가용성에 대한 요구사항 수준이 높은 기업들의 네트워크 환경에도 완벽한 대응이 가능하다. 심상규 펜타시큐리티 신기술개발팀 팀장은 “디아모 키매니저는 현재 국내 대형 통신사 등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국정원 암호 검증(KCMVP) 레벨2 인증을 진행 중에 있어 국내 유일의 KCMVP 인증을 획득한 키 관리 서버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디아모 키 매니저는 별도의 키 관리 서버를 구성해 안전한 키 관리, 비인가자의 접근을 감시하고 인가자의 접근 허용을 위한 인증 등의 접근제어, 감사기능까지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어 고객들에 효율적이고 기능이 한층 강화된 암호화를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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