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픽 관리, 무엇이 문제인가? | 2012.07.03 |
오는 9일, 제2회 망중립성 이용자 포럼 개최
최근 통신사들은 카카오톡의 모바일인터넷전화(이하 mVoIP) 서비스 ‘보이스톡’을 비롯한 mVoIP서비스 뿐만 아니라 트래픽 관리를 이유로 P2P서비스도 제한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로 인해 명확한 근거나 기준 없이 자사의 이익을 위해 자의적으로 트래픽을 통제함으로써 이용자의 권리를 침해하고 공정한 경쟁을 저해한다는 사회적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 측은 9일 진행되는 이번 포럼을 통해 “통신사들의 트래픽 과부하 주장의 적절성, 트래픽 관리의 범위와 조건 등 합리적 트래픽 관리와 관련된 쟁점들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촉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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