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M웨어, 가트너 선정 ‘x86서버 가상화 분야’ 최고 기업 | 2012.07.03 | ||
비전-성과-전략-포트폴리오 등의 평가기준에서 높은 점수 받아
[보안뉴스 호애진] VM웨어는 IT 리서치 기관 가트너가 발표한 ‘2012 매직 쿼드런트, x86서버 가상화 인프라 부문’에서 VM웨어가 해당 분야 최고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트너 매직쿼드런트(Gartner Magic Quadrant)는 전 세계 IT 기업들의 비전과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역량, 제품 포트폴리오 등을 기준으로 업계 경쟁력을 평가하는 글로벌 IT평가 지표다.
VM웨어는 x86서버 가상화 인프라 부문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시트릭스, 오라클이 그 뒤를 이었다. VM웨어 CMO 릭 잭슨(Rick Jackson)은 “VM웨어 고객들은 클라우드 구축을 위해 꾸준히 가상화를 활용해 오고 있으며, 이에 따라 피크 타임에서의 자동화, 유연성, 그리고 효율성 측면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번 가트너의 평가 결과를 통해 VM웨어는 앞선 비전과 전략, 그리고 솔루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으며, 고객의 IT 혁신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구축을 효과적으로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되고 있다”고 밝혔다. 가트너는 이번 선정 결과와 더불어 “전세계 서버 워크로드의 50% 이상이 가상화됐으며, 이러한 움직임은 앞으로도 이어질 것” 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x86서버 가상화 인프라 시장은 현재 ‘인프라의 현대화’와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가장 중요한 시장 트렌드와 강하게 연계돼 있다”며, “가상화는 서비스로서의 인프라(IaaS, Infrastructure as a Service)를 실현하는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며, 앞으로도 프라이빗, 퍼블릭, 그리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축하는데 활용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