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9회 해킹방어대회 문방구 팀 최종 우승! | 2012.07.04 |
준우승은 JulyKing 팀, 3위는 HADES 팀이 차지
[보안뉴스 권 준] 제9회 해킹방어대회의 최종 우승은 문방구(moonbang9.kr) 팀에게 돌아갔다.
3일 9시부터 18시까지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에서 치러진 본선대회에서 예선 1위로 올라간 문방구(moonbang9.kr) 팀이 총점 7,080점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준우승은 총점 6,000점을 획득한 JulyKing 팀이, 그리고 유령 주인공의 닉네임과 동일해 최근 유명세를 타고 있는 HADES 팀이 총점 5,980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해킹방어대회(HDCON)는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윤리적 해커 양성 및 국내 정보보호 인력의 수준 측정을 위해 매년 개최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9회째를 맞이했다. 지난 6월 22일 10시부터 23일 22시까지 36시간에 걸쳐 국내 모든 화이트 해커를 대상으로 온라인 단계별 문제풀이 방식으로 진행된 예선에서 본선에 진출한 상위 10개 팀을 선발한 바 있다. 아울러 이번 대회에서는 일반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어기술 실습, 정보보호 상식 테스트, 우승팀 맞추기, 실시간 인터넷 중계를 통한 깜짝 퀴즈 등이 함께 진행돼 관심을 끌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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