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원, 최첨단 IT 기반의 수원통합관제센터 개소 | 2012.07.04 |
지리정보 시스템 활용한 통합적 모니터링으로 위급상황 완벽 대처
[보안뉴스 권 준] 첨단보안기업 에스원(대표 윤진혁)이 고품질의 시큐리티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첨단 시스템을 갖춘 수원통합관제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수원통합관제센터는 기존 서울관제센터를 이전, 통합 운영되며 수도권 및 강원, 제주지역 고객들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이로써 에스원은 수원과 대구에 관제센터를 이원화해 각 지역의 현장인력과 관제팀을 더욱 긴밀하게 밀착시킴으로써 보다 신속하고 믿을 수 있는 보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종합상황판은 지리정보시스템은 물론 계약처 및 인접지역과 실시간 기상정보, 뉴스속보까지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으며, 평상모드, 관제모드, 비상모드 등 필요에 따라 화면 구성을 달리할 수 있어 효율성을 높였다.
보다 철저한 보안을 위해 대구통합관제센터와 유기적으로 연동한 점도 눈에 띈다. 수원통합관제센터에 비상상황이 발생할 시에는 곧바로 대구통합관제센터에서 원격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에스원은 “대구에 이어 수원에 통합관제센터를 개소함으로써 업그레이드된 관제시스템을 통해 고품질의 시큐리티 서비스를 선사함으로써 고객들의 만족도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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