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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사이버공격 시나리오 공모전, 황지상 외 4명 최우수상! 2012.07.05

  ‘CCTV 취약점 등을 악용한 신규공격기법과 대응방안’ 주제로 수상


[보안뉴스 권 준] 제4회 사이버공격 시나리오 공모전 결과 황지상 씨 외 4명이 공동으로 공모한 ‘디지털 사이니지와 키오스크, CCTV 취약점을 악용한 신규공격기법과 대응방안’이라는 주제의 시나리오가 최우수상인 방통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황지상·황동욱·이병수·홍용진·최봉철 씨가 소속된 팀은 방통위원장상과 함께 상금 500만원을 받게 된다.


이어 우수상인 KISA원장상(상금 300만원)에는 박천성·김희영·최부근·이규호·김상원 씨가 팀을 이뤄 공모한 ‘사이버공격을 통한 사회 혼란 유발 및 테러’라는 주제의 시나리오가 선정됐다. 이번 시나리오는 최근 드라마 ‘유령’에서 이슈가 된 스턱스넷을 통한 전력회사 공격 장면으로 인해 더욱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박종섭·박상호·이종호·이정훈 씨가 팀을 이뤄 공모한 ‘한글2010 0-day 취약점을 이용한 APT 공격 시나리오’와 전형태·류재훈·최기훈 씨가 공동으로 공모한 ‘HTTP DATA 단편화를 이용한 보안장비 우회 HFA’ 시나리오가 각각 장려상을 수상해 KISA원장상(상금 100만원)을 받게 됐다. 

이번 공모전은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향후 발생 가능한 사이버 위협 동향과 공격기술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한 것으로, 올해로 4회 째를 맞았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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