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네트웍스, 인터넷 연동구간 DDoS 대응시스템 사업 수주 | 2012.07.06 |
LG U+와 티브로드에 구축
[보안뉴스 호애진] 아버네트웍스가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진행한 ‘2012 인터넷 연동망 DDoS 대응시스템 구축, 운영’ 사업자로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선정됐다. 대상 사업자는 LG U+와 티브로드다. 아버네트웍스는 국내 대다수 ISP에서 망 관리 및 DDOS Detection/Mitigation 장비로 사용 중에 있으며, 전세계 225개 이상의 대형 우수 고객사의 상용망에서 안정된 사용으로 기술력과 효율성, 확장성이 뛰어난 장비로 평을 받고 있다. 이번에 참여한 제품들은 IPv4고갈에 따른 IPv6로의 전환을 고려해 점점 증가하게 될 IPv6공격에 대비하고 있는지를 비롯, 7.7 DDoS 대란과 유사한 L7공격들을 사용한 새로운 공격에 대한 방어 능력을 점검 받았다. 김영찬 아버네트웍스 한국 지사장은 “아버네트웍스의 플로우를 이용한 아웃오브패스방식이 연속적으로 선정됐다”면서 “이는 국가 사이버위기 종합 DDoS 대응체계 구축에 가장 적합하고 효과적인 장비라는 사실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아버네트웍스는 새로운 공격과 다양한 변종 공격 등 전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공격 정보를 신속히 제공함은 물론 관련된 대응 방안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DDoS 대응시스템을 국내 대부분 ISP와 MSO에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성공했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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