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회 디지털포렌식산업포럼 조찬 세미나 개최 | 2012.07.10 |
‘디지털포렌식의 현재와 미래’ 주제로 강연 발표 및 토론의 시간 가져
[보안뉴스 호애진] 디지털포렌식산업포럼(회장 조근호)은 10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디지털포렌식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제 8회 디지털포렌식산업포럼 조찬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각계를 대표하는 40여명의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인수 사무관(대검찰청 디지털수사담당관실), 김기범 팀장(ETRI 부설연구소), 길연희 선임연구원(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각각 △디지털포렌식 제품의 변화 요구사항 △CEIC 2012-메모리 포렌식 관련 연구 개발 △CEIC 2012를 통해본 디지털 포렌식 기술 현황과 전망으로 강연 발표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다양한 IT 기술을 접목해 디지털포렌식 제품의 성능개선방안을 도출하고, 적극적인 요구사항 수렴 채널 구축 등 국내에서 필요로 하는 요구사항 수렴을 통해 디지털 포렌식 기술의 발전과 함께 디지털포렌식 제품이 점차 변화해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 최근 급속한 신종 IT 기기 및 서비스의 출현과 디지털수사 방해기술의 일반화로 기술다양성에 따른 대응력의 한계가 발견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디지털포렌식산업포럼은 2009년 출범해 수사기관, 법무법인, 회계법인, 포털, SI기업, 연구기관, 금융기관, 학계, 전문업체 등 30여개 회원으로 구성됐으며, 운영위원장은 더존정보보호서비스 이찬우 대표가 맡고 있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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