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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베드, 3년 연속 최고의 WAN 최적화 벤더로 자리매김 2012.07.10

‘2012 프로스트&설리반 아시아 ICT 어워드’ 수상


[보안뉴스 권 준] IT 성능 혁신 기업 리버베드테크놀로지(한국지사장 김재욱)는 프로스트&설리반이 선정한 ‘올해의 WAN 최적화 컨트롤러 벤더(WAN Optimization Controller Vendor of the Year)’로 선정됨으로써 3년간 이 상을 연속으로 수상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리버베드는 뛰어난 성능과 아태지역에서의 혁신적인 비즈니스 전략을 인정받아 올해도 수상을 이어갈 수 있었다.


‘프로스트&설리반 아시아 ICT 어워드(The Frost & Sullivan Asia Pacific ICT Awards)’는 아태지역에서 최고의 성과를 보여준 기업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 상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혁신적인 비즈니스 전략과 업계에서의 베스트 프랙티스를 통해 선정한다.


‘프로스트&설리반 아시아 ICT 어워드’는 프로스트&설리반의 분석가들이 패널로 참여하며, 각 업계의 최고 경영진 및 업계 CIO/CTO 모임을 통해 전년도 아태지역에서의 성과를 평가해 수상 기업을 선정하는 것으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리버베드의 APAC 영업 부사장인 존 힉스(John Higgs)는 “리버베드는 고객이 그들의 기존 인프라스트럭처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다양한 영역에서 혁신을 지속해 왔다. 리버베드는 고객들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데 초점을 맞춰 기업들이 IT 중앙집중화, 가상화, 혹은 데이터 센터 통합과 같은 비용 절감 노력을 만족시키기 위한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며, “프로스트&설리반이 리버베드를 WAN 최적화 분야의 ‘올해의 벤더’로 선정한 것은 리버베드가 새로운 IT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혁신적이면서도 비용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는 것을 입증 받은 의미 있는 수상”이라고 밝혔다.


리버베드는 WAN 최적화 및 에지 가상 서버 인프라(edge-VSI), 애플리케이션 인식 네트워크 성능 관리(NPM),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웹 컨텐트 최적화(WCO), 그리고 백업 및 재해복구를 위한 클라우드 데이터 보호 등을 제공함으로써 IT 성능 개선을 주도하고 있다.


리버베드는 사용자의 위치에 관계없이 애플리케이션 최적화를 제공하는 가장 광범위한 성능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생산성과 효율성을 증대시키면서 비즈니스 신축성을 강화하고 비용을 통제할 수 있게 해 준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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