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와이브로 체험 | 2006.07.19 | ||
<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위원장 임인배 의원) 위원과 정보통신부 관계자들이 19일 삼성전자 정보통신연구소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개발, 상용화에 성공한 휴대인터넷 와이브로를 이용해 동영상통화, 다자간 동영상회의, 웹서핑 등 다양한 첨단 서비스를 직접 체험했다. 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가 김영선 의원, 왼쪽에서 세번째가 이기태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 사장. >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가 19일 삼성전자를 방문해 삼성전자의 최신 휴대폰과 와이브로 등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을 참관했다. 임인배 과기정통위 위원장을 비롯해 국회 과기정통위 위원, 정통부 관계자 등 20 여명은 세계적인 정보통신 연구개발의 메카인 수원 삼성전자 정보통신연구소를 방문해 첨단 IT 산업의 연구개발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삼성전자에서는 이기태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 사장을 비롯해 김운섭 부사장, 이관수 네트워크사업부장, 조병덕 정보통신연구소장 등이 참석했다. 과기정통위 방문단은 이날 삼성휴대폰과 정보통신 사업현황에 대한 소개를 받은 뒤,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와이브로(휴대인터넷) 서비스를 직접 체험했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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