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비아, 픽스핀 유료 API 서비스 출시 | 2012.07.11 |
이미지 저작권 보호와 간편 편집, 픽스핀 API로 한방에 [보안뉴스 김태형] IT 서비스 전문기업 가비아(www.gabia.com, 대표 김홍국)가 자사 웹 기반 이미지 편집 솔루션인 ‘픽스핀’의 유료 API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픽스핀은 웹 브라우저 상에서 이미지를 편집한 후 고객이 원하는 위치에 저장할 수 있도록 한 클라우드 기반의 SaaS(Software as a Service)로, 웹과 모바일에 최적화된 이미지를 설정할 수 있고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 없어 편리하고 안정적이다. 이번에 출시한 픽스핀 유료 API 서비스는 워터마크 자동 삽입 및 사용자 PC에 직접 저장하는 기능 등을 보강하여, 이미지 업로드가 많은 사이트 운영자들의 편의성을 더했다. 우선, 워터마크 자동 삽입 기능은 이미지에 원하는 문구나 로고를 자동으로 추가할 수 있게 해준다. 노출 위치를 지정하면 이미지가 생성될 때마다 자동으로 워터마크가 삽입되는 것. 그 동안 고가의 솔루션을 사용하기 어려운 블로거나 사이트 운영자들은 이미지나 사진 콘텐츠의 저작권 보호에 어려움을 겪어 왔었던 것이 사실. 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미지나 사진에 직접 로고나 텍스트를 일일이 삽입하는 방법을 통해 이미지 도용을 막아왔지만 이마저도 콘텐츠 가공이 빈번한 이미지 관련 사이트나 쇼핑몰의 경우에는 적지 않은 작업 시간이 소요되어 불편함이 따랐었다. 이에 이번 워터마크 자동 삽입 기능을 통해 단 한번의 작업으로도 선택한 모든 이미지들에 블로그 주소나 로고 등을 넣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나서 이미지 콘텐츠의 저작권 보호를 쉽게 꾀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직접 사이트를 운영하지 않거나 API 연동이 어려운 경우를 위해 편집한 이미지를 사용자의 컴퓨터에 직접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그리고 홈페이지 제작 업체 및 대행사들이 각 사이트에 픽스핀 편집기를 탑재하는 경우, 최적화를 위한 디자인 및 기능 수정 서비스도 지원한다. 가비아 멀티미디어사업부 이상섭 부장은 “이번 서비스는 특히 이미지 콘텐츠의 저작권 보호에 어려움을 겪어온 블로그 및 사이트 운영자들의 입장을 적극 고려한 것”이라면서 “대용량의 여러 이미지를 편집하고 관리해야 할 이용자들에게 가장 편리한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픽스핀은 서비스 출시 기념으로 8월 31일까지 셋팅비를 면제하고 서비스 이용료를 50%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가비아 홈페이지(http://www.pixpee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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