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텔릿, ‘m2mAIR(엠투엠에어)’ 사업부 신설 | 2012.07.11 |
M2M 관리 및 상품화를 포함하는 보안 등의 종합 컨설팅 서비스 제공
[보안뉴스 권 준] M2M (Machine-to-Machine, 사물지능통신) 전문기업인 텔릿와이어리스솔루션즈(한국법인 대표 윤종갑, 이하 텔릿)는 11일 M2M 관리 및 상품화를 포함하는 종합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규 사업부인 ‘m2mAIR(엠투엠에어)’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텔릿의 m2mAIR 사업부는 고객 지원 물론, SIM(가입자 인증 모듈) 관리, 원격 모듈 관리, 보안, 리포팅 및 모니터링, SIM 카드, 요금제를 포함한 전체 네트워크와 관련된 고객 요구사항들을 처리한다. 특히, 텔릿은 자사의 무선 기술 및 모듈을 활용하여 제품 개발부터 관리에 이르는 모든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이를 활용해 고객들은 총 소유 비용(TCO)을 줄여 M2M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개발하고 관리할 수 있다. 현재 m2mAIR 사업부의 서비스는 유럽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미국과 아시아태평양, 남아메리카 지역 고객들에게도 제공된다. 특히, 최근 텔릿은 세계적인 통신 기업 텔레포니카(Telefonica)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은 바 있으며 이를 통해 최상의 서비스를 합리적인 비용에 제공할 수 있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방식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텔릿의 서비스를 사용하는 M2M 사업자들은 최신 무선 데이터 통신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모듈을 개발하여 등록하고, 운영하는 전체 사이클을 관리할 수 있다. 텔릿의 우지 캣츠 (Oozi Cats) CEO는 “m2mAIR 서비스는 텔릿의 새로운 전략인 ‘세계 최초로 관리형(managed) M2M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스톱 서비스숍 운영‘을 위한 핵심 요소다. 이에 m2mAIR 전용 웹 포탈 운영, 텔레포니카와의 제휴, M2M 전문기술과 노하우 등을 바탕으로 M2M 개발자들이 요구하는 사항들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개발하여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m2mAIR은 무단 네트워크 및 모듈 사용에 대한 경고를 포함하여 무선 차단을 방지하기 위한 첨단 종합 보안 기술을 비롯해 M2M 솔루션을 개발하고 설치 및 관리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모든 요소를 지원한다. m2mAIR 사업부 총괄인 댄 아미르(Dan Amir)는 “m2mAIR은 M2M 커넥티비티와 시장 활성화를 목표로 해 M2M 사업자가 쉽게 비즈니스를 전개할 수 있도록 비용효율적인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m2mAIR는 기존에 없었던 높은 서비스 수준과 품질로 M2M 비즈니스 방식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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