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문서 취약점 이용한 악성코드 내가 막는다! 2012.07.12

하우리, APT 대응 솔루션 ‘바이로봇 APT Shield’ 출시


[보안뉴스 호애진] 하우리(대표 김희천)는 12일 힐튼호텔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바이로봇 APT Shield’를 공식 출시했다.


‘바이로봇 APT Shield’는 국가기관이나 기업, 특정 조직을 겨냥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APT(지능형 지속 위협) 공격을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APT 공격 전용 방어솔루션이다.


이 제품은 APT 공격 시 반드시 수반되는 비정상적인 행위들을 동적 탐지/분석해 차단하는 ‘행위기반 탐지기술’을 적용, 문서 편집/뷰어 프로그램들의 취약점을 이용한 APT 악성코드의 생성 및 실행을 사용자 PC단에서 원천적으로 봉쇄할 수 있다.


파일 용량이 약 3Mb 정도로 매우 가벼워 빠르게 설치할 수 있으며, 기존 백신과 달리 패턴 업데이트가 필요하지 않다. 또한 제로데이 취약점을 이용한 문서형 악성코드의 탐지부터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유형의 악성코드까지 탐지가 가능하기 때문에 항상 최신의 보안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김희천 하우리 대표는 “어플라이언스 장비를 이용한 APT방어 솔루션들은 초기의 고가장비 구매 비용부터 매년 나가는 장비 감가상각 및 유지보수비용 등으로 사용자에게 큰 부담이 발생하지만 소프트웨어 기반의 바이로봇 APT Shield는 낮은 구매비용으로 확실한 도입효과를 느낄 수 있는 일석이조의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