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맨, SmartNAC 제품 해외시장 진출에 박차 | 2012.07.13 |
[보안뉴스 김태형] 최근 IPv6 호스트에 대한 탐색과 차단으로 국내외 특허를 취득한 넷맨(대표 서승호, www.netman.co.kr)이 CE인증과 FCC(Doc) 인증 획득으로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위한 준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넷맨이 취득한 CE와 FCC는 IPv6 기능을 탑재한 SmartNAC 제품으로 해당 인증을 받은 제품은 올 하반기에 미국과 유럽 등 7개 국가로 첫 수출의 쾌거를 올리기도 했다. 서승호 넷맨 대표이사는 “앞으로 수 년 내에 국내의 네트워크접근제어 시장도 정점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어 이후 새로운 제품개발과 더불어 해외시장의 확대가 넷맨의 장기적인 성장의 핵심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넷맨은 품질경영체계 국제표준인 ISO9001 인증과 환경경영체계 국제표준인 ISO14001 인증을 획득했다. 이로써 벤처기업을 넘어 강한 중소기업으로의 발전을 위한 성공적인 첫 삽을 뜨게 되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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