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텐코리아, 그린IT 실현 위한 데이터센터 관리 세미나 개최 | 2012.07.16 |
데이터센터 에너지 소비 효율적인 절감법 안내 [보안뉴스 김태형] 데이터센터의 그린IT를 실현코자 하는 업체들을 위한 세미나가 개최된다. 세미나에서는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사용량을 대폭 줄일 수 있는 방법 등이 안내된다.
이번 DCCMS 세미나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능률적인 데이터센터 관리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이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알아보는 등 실무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전원 및 전류 관리, 전원 분석, 에너지 관리, 실시간 모니터링 등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사용량을 효율적으로 절감시키며 ‘그린IT’를 실현하는 방법을 들을 수 있다. 특히 에이텐의 데이터센터 관리 솔루션인 ‘ALTUSEN(알투센)’과 최근 발표돼 화제가 되고 있는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NRGence(에너전스)’를 비롯해 국내에 맞게 재정비된 다양한 솔루션에 대한 활용사례도 소개된다. ALTUSEN은 효율, 보안, 유용성을 증가시키는 한층 더 높은 차원의 데이터센터 관리 솔루션이며, NRGence는 데이터센터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환경까지 보호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NRGence를 활용하면 데이터센터의 전력을 분석·관리해 데이터센터 환경을 효율적으로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탄소의 양을 줄여 환경보호에 일조할 수 있는 것도 NRGence가 주목받는 이유다. 이 밖에도 이번 세미나에는 자유로운 토론 시간이 준비돼 있어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며 좀 더 효과적인 데이터센터 운영의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를 원하는 업체는 7월 25일까지 전화(02-467-6789)를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에이텐코리아 안강미 과장은 “데이터센터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면서 SI 업체들은 데이터센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늘 고민하고 있다”며 “DCCMS 세미나에서는 에이텐의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어떻게 데이터센터를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지에 대한 해법이 공개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에이텐코리아는 전 세계의 디지털 정보를 공유·연결·전환해 주는 선도적인 솔루션 제조회사다. 에이텐 제품과 솔루션은 수백대부터 소수의 컴퓨터 및 서버, 기타 네트워크 장치를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으며 동시에 회사의 각종 관리 비용(하드웨어, 에너지 공간 보안, 인력 등)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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