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조와 융화의 원동력, 빅데이터 전문가의 필수역량은? | 2012.07.16 |
한국DB진흥원,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을 위한 세미나 개최
[보안뉴스 호애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가 주최하고 한국DB진흥원(원장 서강수)이 주관하는 ‘빅데이터 전문가로 가는 길 세미나’가 오는 18일 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빅데이터(Big data) 시대 도래에 따라 급증하는 빅데이터 전문가의 사회적 수요를 반영해 빅데이터 기술·분석 전문가의 필수 역량을 소개하고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빅데이터는 각종 센서와 인터넷의 발달로 데이터가 늘어나면서 나타난 개념으로, 최근에는 축적된 데이터를 분석·활용해 인간의 행동을 미리 예측할 수 있게 되면서 기업과 정부 기관에 주요한 도구로 각광받고 있다. 이미 세계 각국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투자하고 있으며, 필수요소인 인력양성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미국은 2018년까지 14만~19만명의 전문가와 약 150만명의 데이터 관리자가 부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인력 양성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이에 문화체육관광부는 주요 빅데이터 처리·분석 기술인 NoSQL, 하둡, R 등을 소개하고, 더불어 빅데이터 전문가가 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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