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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스, 통합 영상 관리 분야 국내 시장 확대 2012.07.16

총판 믹스폴 및 글로벌 VMS 기업 아이메티스 파트너십 체결


[보안뉴스 김태형] 디지털방식으로 촬영한 영상을 인터넷망(IP)을 통해 전달하는 차세대 CCTV인 ‘네트워크 카메라’ 분야의 글로벌 전문기업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한국지사장 윤승제, www.axis.co.kr)는 자사의 국내 총판(이하 믹스폴)과 아이메티스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글로벌 영상 관리 및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아이메티스의 영상 관리 시스템(Video Management System, 이하 VMS)을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최근 다양한 기기들을 통합 관리, 운영해야 하는 이슈가 증가하면서 우수한 안정성 및 확장성을 갖춘 솔루션을 선택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아이메티스는 엑시스의 글로벌 애플리케이션 개발 파트너(ADP)로, 뛰어난 영상 저장 및 관리 기능을 갖춘 솔루션으로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이번 협력은 국내 시장의 영상 통합 관리 능력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아이메티스의 대표 솔루션 심포니는 VMS 솔루션에서 오픈 플랫폼 기반으로 아날로그 시스템과 IP기반 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합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단일 서버에서도 채널 당 라이선스를 부여하는 정책을 통해 타 솔루션 대비 우수한 시스템 확장성과 효율성 제공한다.


이 외에도 자체 개발한 알고리즘 방식 VE시리즈는 업계를 선도하는 영상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는 특징이 있다.


엑시스 코리아 지사장 윤승제는 “ONVIF 개방형 플랫폼을 바탕으로 다양한 VMS와 애플리케이션 연동이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해 온 엑시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고 미래 지향적인 영상 관리 솔루션의 기반을 확실히 다졌다”고 강조했다.


아이메티스의 리차드 카바예로 채널 영업 부사장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핵심 성장 전략인 채널 파트너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유통 채널을 확장하여 아이메티스 심포니를 한국 시장에 더욱 효과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메티스는 2010년 북아시아 최고의 엑시스 솔루션 개발 파트너(ADP)로 선정되는 등 아시아 지역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해 미국 최대 규모의 보안 전시회 중 하나인 ISC 웨스트에서 영상 저장 및 관리 부문 최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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