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중 머리 맞대고 대테러 대책 논의한다! | 2012.07.16 |
오는 18일, 제2차 한·일·중 대테러협의회 개최
[보안뉴스 권 준] 오는 18일 일본 센다이에서 우리측 송봉헌 외교통상부 국제안보대사, 일본측 Tamotsu Shinotsuka 외무성 대테러·초국가범죄·사이버정책 대사, 중국측 Qiu Guohong 외교부 대외안전국장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제2차 한·일·중 대테러협의회가 개최된다. 이번 협의회는 2010년 5월 한·일·중 정상간 합의된 ‘비전 2020’에 따라 창설된 이후 2011년 최초로 개최된 바 있으며, 이번 협의회에서는 △중동, 아프리카, 서남아 등 정세급변지역에서의 테러정세에 대한 정보 공유 △항공보안 △사이버테러 대응을 위한 협력 △개도국 대테러 역량강화 등을 의제로 3국간 광범위한 협력방안이 논의된다. 아울러, 이번 3국 대테러협의회를 계기로 제3차 한·중 양자 대테러협의회(7월 16일, 서울) 및 제6차 한·일 대테러협의회(7월 19일, 센다이)도 개최되며, 이를 통해 테러대응을 위한 양자간 협력도 강화할 예정이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