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2/4분기 OTP거래 증가 추세 | 2012.07.17 |
피싱 등 금융 보안사고 예방위한 OTP거래·이용자 증가 [보안뉴스 김태형] 금융보안연구원(원장 김광식) OTP통합인증센터의 ‘2012년 2/4분기 OTP거래관련 통계 자료’에 따르면 OTP거래건수 및 이용자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OTP누적거래건수 및 이용자 증가 추이> 올해 2/4분기 중 인증거래 등을 포함한 전체 거래는 151,389,596건으로 전 분기 대비 3.9% 증가했으며 OTP이용자 등록실적은 732,329건으로 27.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한편, 2012년 6월말 기준 OTP 이용자는 6,298,798명으로, 2011년 6월 OTP이용자 수가 500만명을 넘어선 이후 100만명 이상 증가했다. 이와 관련해 김광식 금융보안연구원장은 “최근 피싱 등과 같은 보안사고 예방을 위한 방편으로 OTP를 이용하는 전자금융소비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금융보안연구원은 관련 신기술 연구·개발을 통해 OTP 이용 활성화 및 안전한 전자금융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힘쓸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OTP 통합인증센터 참여 회원사는 은행 19개, 증권 47개, 기타 6개사 등 총 62개 금융회사가 참여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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