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정보기술, 인천항 감시종합정보 시스템 구축사업 수주 | 2005.09.25 |
현대정보기술, 인천항 감시종합정보 시스템 구축사업 수주 선진 항만감시체제 선보일 듯 현대정보기술(02-2129-4601)은 인천세관이 추진하는 ‘인천항 감시종합정보 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50억원 규모의 이번 사업은 인천항에 적합한 과학적 보안감시 수행과 밀수방지, 적발 등 단속의 효율성 향상을 위한 선진 항만감시체제를 구축하는 것이다.
현대정보기술은 주야간 감시성능이 탁월한 최첨단 고성능 감시카메라, 감시업무의 효율 극대화를 위한 지능형 전자지도 및 차량번호인식 시스템, 순찰차량 및 감시정의 위치추적을 위한 단말기, 초고속, 대용량 감시정보 시스템 전용 디지털 네트워크 등 각종 첨단 장비를 도입해 실시간 감시업무를 실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인천항은 사업이 완료되는 내년 2월 이후부터는 체계적 감시 시스템이 구축됨에 따라 총기, 마약, 밀수품 반입 및 기타 불법행위의 효과적 방지는 물론 혼잡 완화를 통한 원활한 세관 검색 서비스 등 국가신인도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현대정보기술은 제8차 세계일류상품 발전심의위원회에서 자사의 ‘생체인식기반 선원신분증명서(SID: Seafarers Identity Document) 솔루션’이 차세대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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