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세관-구찌, 지적재산권 보호 상호협력 강화 | 2006.07.20 |
서울세관과 구찌는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해 상호협력과 교류를 강화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서울세관(세관장 손정준)은 20일 서울세관을 방문한 주한 유럽상공회의소(EUCCK) 지동훈 부소장, 구찌그룹 대표 법률고문 찰리 솔로몬 등 관계자와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한 상호협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주한유럽상공회의소(EUCCK) 회원사 구찌 측에서는 그동안 지재권 보호를 위해 노력해준 감사의 표시로 서울세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편 서울세관은 지난해 293억원의 가짜상품을 적발했으며, 올해 2월부터 4월까지의 가짜상품특별단속기간에는 949억원 상당을 적발한 바 있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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